사진=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세월을 거스르는 철저한 자기 관리의 대명사, 제니퍼 로페즈가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26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미가 돋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로페즈는 몸매가 드러나는 크롭 형태의 운동복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선명하게 자리 잡은 11자 복근과 균형 잡힌 근육질 몸매는 그녀가 평소 얼마나 혹독하게 자신을 관리하고 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사진과 함께 덧붙인 팔 근육 이모티콘은 운동에 대한 그녀의 남다른 자부심을 보여줍니다.
1969년생인 제니퍼 로페즈는 199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가수와 배우, 프로듀서로서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If You Had My Love'를 시작으로 전 세계 클럽가를 강타했던 'On the Floor'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영화 '셀레나'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뒤 할리우드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습니다.
그녀의 활발한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로페즈는 오는 6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오피스 로맨스'의 주연이자 제작 총괄로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입니다.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끝없는 도전을 이어가는 그녀의 열정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사진=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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