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맞아?"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에 본인이 직접 내놓은 답변 '충격'

하명진 기자 2026.04.20 08:55:14

애니멀플래닛최강희.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배우 최강희가 최근 다소 살이 오른 모습에 대해 가식 없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으며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최강 동안'의 대명사로 불리는 그녀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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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양치승 관장의 액션 촬영 현장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날 최강희는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 대신 두툼한 외투를 입고 동료들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소탈하게 현장을 챙겼습니다.


애니멀플래닛최강희.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애니멀플래닛최강희.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현장에서 양치승 관장은 최강희를 향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살쪘냐고 물어볼 것 같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에 최강희는 당황하기보다 "다시 그 설거지하던 시절의 얼굴이 나왔다"며 재치 있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체중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 "운동을 쉬다 보니 먹는 게 너무 즐겁다"며 "운동할 때는 절제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는데, 지금은 고삐가 풀린 상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외모에 대한 강박보다는 현재의 행복에 집중하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은 "솔직해서 더 아름답다", "살쪄도 여전히 귀엽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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