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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이주연님께서 과거 전설적인 인기와 함께 자신의 독특한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 이주연님은 학창 시절 ‘인터넷 5대 얼짱’으로 불리며 학교 앞이 기획사 관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던 화려한 과거를 회상하셨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님은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의 폭발적인 인기를 언급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셨습니다. "남자 아이돌 그룹마다 최소 한 명씩은 대시를 해왔다"며 당시 연예계 내에서의 높은 인기를 가감 없이 밝히셨습니다.
이어 부모님께는 아직 한 번도 남자친구를 소개해 드린 적이 없다는 사실을 전하며, 가족과 함께 있는 편안함이 연애보다 우선이라는 속마음을 털어놓으셨습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이주연님의 이별 사유였습니다. 과거 연인들과 헤어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상대방에게 금방 질리는 편"이라며 솔직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셨습니다.
연애를 할 때 매번 완벽하게 꾸며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다는 점을 고백하며, 현재는 연기자로서 새로운 삶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셨습니다.
2014년 팀 탈퇴 이후 배우로 전향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주연님의 솔직 담백한 일상 공개에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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