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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가스렌지를 구경하던 아기 고양이는 그만
수염과 눈썹을 홀라당 태워버리고 말았습니다.
한 누리꾼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화제를 모은
고양이의 시무룩해진 표정 담긴 사진.
알고보니 고양이가 시무룩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다름아닌 수염과 눈썹이 홀라당 타버린 것.
어쩌다가 아기 고양이의 수염과 눈썹이
타버린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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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가스렌지를 구경하다가
그랬다고 하는데요.
오구오구 서글퍼서 어떡해요ㅠㅠ
아무리 수염과 눈썹이 타버렸다고 해도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오늘 하루도 고양이 사진 보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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