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못 쓰게 깨먹어놓았으면서 자기 칭찬해달라고 집사에게 조르는 강아지의 '대단한 뻔뻔함'

장영훈 기자 2024.01.18 0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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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는 강아지의 하루

역시 오늘도 조용히 지나갈 일이 없었습니다.


모처럼 강아지가 사고 안 치는 줄 알았던

집사는 잠시후 '쨍그랑' 소리에 두 귀를 의심했죠.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어 거실로 달려가보니

강아지가 바닥에 앉아서 천진난만

웃으며 집사를 바라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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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강아지가 거실에 놓여져 있던

화분을 산산조각 깨뜨려 놓은 것.


자기 화분 깨뜨린거 잘했냐면서

집사한테 칭찬해달라고 조르는 강아지의 모습

정말 너무 뻔뻔하지 않나요.


무슨 잘못을 저질렀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해맑게 웃으면서 칭찬을 요구하는 강아지 모습에

집사는 뒷목만 붙잡아야만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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