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 상황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제가 집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장영훈 기자 2024.01.18 00: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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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 일이 있어서 외출하고 집에 돌아온

집사는 거실에 들어선 순간

자신의 눈앞에 벌어진 상황을 보고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온 집안 곳곳에 솜털들이

뒹굴어 다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요.


거실 한쪽에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고개를 푹 떨군 채로 앉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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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집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범인이 바로 녀석이었던 것.


자기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한 줄 아는지

아빠가 집에 돌아오자 고개를 숙이고

잘못을 인정하는 강아지인데요.


잠깐 외출한 사이 물 만난 물고기라도

되는 것 마냥 쿠션을 신나게 물어 뜯으며

가지고 놀았지만 뒤늦게 자기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는 강아지입니다.


아.... 저거 다 언제 치우나요...

멘붕에 온 아빠 집사는 자기 잘못 인정하는

강아지를 용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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