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바깥에 일이 있어서 외출하고 집에 돌아온
집사는 거실에 들어선 순간
자신의 눈앞에 벌어진 상황을 보고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온 집안 곳곳에 솜털들이
뒹굴어 다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요.
거실 한쪽에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고개를 푹 떨군 채로 앉아 있었죠.
reddit
네, 그렇습니다. 집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범인이 바로 녀석이었던 것.
자기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한 줄 아는지
아빠가 집에 돌아오자 고개를 숙이고
잘못을 인정하는 강아지인데요.
잠깐 외출한 사이 물 만난 물고기라도
되는 것 마냥 쿠션을 신나게 물어 뜯으며
가지고 놀았지만 뒤늦게 자기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는 강아지입니다.
아.... 저거 다 언제 치우나요...
멘붕에 온 아빠 집사는 자기 잘못 인정하는
강아지를 용서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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