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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진짜 사람이 바닥에 엎드려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람이 아닌
덩치 큰 강아지였던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다리에는
츄리닝 바지를 입고 있는 강아지.
알고 봤더니 이 강아지가 츄리닝 바지를
입고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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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며칠 전 중성화 수술을 받아서
수술 부위를 핥지 못하게 하기 위한
집사의 특단 조치였던 것.
보통은 넥카라를 씌우기 마련이지만
강아지가 넥카라를 너무 싫어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마냥 방치할 수 없는 노릇이라
강아지가 수술 부위를 핥지 못하게
넥카라 대신 츄리닝 바지를 입힌 것이라는데요.
정말 너무 감쪽 같지 않나요.
순간 진짜 사람인 줄로 오해하게 만든
강아지의 놀라운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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