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파서 서둘러 화장실 달려갔더니 엉망진창 어질러져 있는 화장지…범인은 아기 고양이였다

장영훈 기자 2023.12.05 1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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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집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오는 것이 아니겠어요.


집사는 아파오는 배를 부여잡고

서둘러 화장실로 달려갔다가

눈앞에 벌어진 광경을 보고 그만

바지에 지릴 뻔 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눈앞에 화장지가

엉망진창 어질러져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이 짓을 할 존재는

바로 아기 고양이 밖에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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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어질러져 있는 화장지 사이로

범인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집사의 예상대로 아기 고양이가 범인이었네요.


집사랑 눈이 마주친 아기 고양이는

혼날거라는 사실을 직감이라도 한 듯

얼음처럼 꽁꽁 얼어 붙어 버렸는데요.


조용히 있는 줄 알았더니 조용히 사고를 치는

못 말리는 아기 고양이 때문에

집사는 오늘도 뒷목을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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