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salutenchant
평소와 다르게 목이 간지러웠던
집사는 "콜록 콜록" 기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사의 기침 소리를 들은 친칠라는
잠시후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 보였는데요.
친칠라가 알약이 담겨져 있는
약을 손에 쥐고서는 집사를 빤히
바라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twitter_@salutenchant
아무래도 집사가 기침을 하거나 아프면
약을 먹는다는 것을 알았던 모양입니다.
집사에게 약을 내밀어 보이는 친칠라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전혀 생각지 못한 친칠라의 마음에 살짝
감동 받았다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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