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아끼던 운동화 물어뜯어 놓고 죄책감 1도 없이 용서해달라고 웃던 웰시코기의 최후

하명진 기자 2023.07.22 09: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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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끼던 운동화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장꾸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그런데 이 녀석이 아빠를 보고도 저렇게 

해맑은 표정을 하고 있지 머예요.


마치 자기는 귀여우니까 용서를 해라는 

식에 명령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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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화가 난 집사는 댕댕이가 

예상하지 못한 복수극을 펼쳤는데요.


웰시코기가 아끼던 최애 인형을 

똑같은 방법으로 갈기갈기 물어뜯어버렸습니다.


결국 댕댕이는 

폭풍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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