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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물에 잠겨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강아지들부터
꼼꼼하게 챙기는 아이가 있는데요.
멕시코 나야리트주에는 강력한 태풍이
불어닥친 탓에 마을 곳곳이
물에 잠기는 일이 벌어진 것.
저런 상황에 보통 당황한 나머지
몸만 빠져나오기 급급할텐데도 불구하고
어린 아이는 침착하게 강아지들부터 챙겼습니다.
빨간 고무대야를 끌면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동물 친구들을 하나둘씩
집어들어 대야에 태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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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몸이 좋지 않아 다리가 많이
아프고 불편했던 아이는
동물 친구들을 구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는데요.
이것이 진정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보다 동물 친구들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 정말 예쁜데요.
그 순수한 마음 오래도록
변치 말고 간직하길 진심으로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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