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와서 산책 못 나가 시무룩한 댕댕이 앞에 떡하니 우비 입고 나타난 못된(?) 친구의 흔한 모습

하명진 기자 2023.07.12 11:16:21

애니멀플래닛twitter_@Shelly_Qoo


비가 오는 바람에 오늘은 산책을 할 수 없어 

우울해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잠시후 친구가 놀러왔습니다.

그것도 평소 얄미운 친구가 말이죠.


글쎄 요녀석이 분홍분홍한 

예쁜 우비를 입고 오더니 시무룩해하는 

댕댕이 앞에 당당히 서있지 뭡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Shelly_Qoo


자기는 우비 입어서 산책 다닐 수 있다며

마치 약 올리기라도 하려는 듯

시무룩한 댕댕이 앞에 앉아있는 녀석.


 너무 얄미운 것 아닌가요.

이것도 친구라고 이러고 있다니....


속이 정말 상한 댕댕이는

그렇게 시무룩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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