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평소에는 그렇게 짖궂은 장난을 치더니
정작 낮잠을 자려하니 넓고 푹신한 자신의 방석을
양보하는 '츤데레' 댕댕이가 있는데요.
정작 자신은 엉덩이 하나 올리지 못하는
작은 방석에 누워있고 말이죠.
걱정을 많이 한 집사는 녀석들의 이
모습을 보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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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워하는게 아니라
동생을 너무 사랑하고 있었구나.
그래도 사랑의 표현은 예쁘게 해줘.
서로 나란히 누워서 자고 있는 댕댕이들 모습.
가만히 보고 있으니 정말 사랑스럽네요.
이 모습 오래 오래 변치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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