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산책 가는 줄 알고 집사 차를 탔던
댕댕이가 잠시후 엄청난 상실감에
그만 고개를 숙였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산책이 아니라 동물병원으로
예방 접종을 하러 가는 길이었다고 합니다.
머리를 숙이고 있는 강아지 / reddit
집사에 병원 간다는 말 한마디에
저러고 고개를 푹 숙이고 만 댕댕이인데요.
아무래도 동물병원 가는게
너무 싫었던 모양입니다.
병원 싫어하는 것은 아이나 댕댕이나
다 똑같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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