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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에게
츄르를 줬다가 뜻밖의 살기(?)를 느낀
집사가 있는데요.
다들 이 순간 공감하시나요??
두 눈에 힘을 팍팍 주며
집사를 노려 보는 듯한 고양이의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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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무엇이 잘못됐을까요.
고양이얼굴에 츄르를 뿌린 일?
아님 저 모습을 보고 웃겨서 빵 터진 일?
고양이가 단단히 빡친 것은
다름아닌 저 귀한 츄르를
버려야 한다는 사실이 아닐까요.
이후 집사가 어떻게 됐을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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