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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런색이어서 누렁이라고 이름을 지은
아기 댕댕이가 집사를 멘붕 오게 했는데요.
알고보니 녀석 털이 누런게 아니라
꼬질꼬질 때가 쩔었던 것!
물에 잠시 들어가게 했을 뿐인데
어마어마한 흙탕물로 변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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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10번은 씻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러던 와중에 편안하게 있는 댕댕이의
표정이 한없이 귀여울 따름입니다.
정말 못 말리는 댕댕이.
오늘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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