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와 강추위 몰아 닥치는 추운 겨울 밖에 나갔다가 온몸 '꽁꽁' 얼어 죽은 가엾은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2.12.06 11:21:38

애니멀플래닛twitter_@KomunistBaaskan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고양이는 어쩌다가 온몸이 꽁꽁 얼어서 눈도 감지 못한 상태로 발견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눈보라와 강추위가 몰아 닥치는 추운 겨울 밖에 나갔다가 얼어 붙어서 죽은 채로 발견된 고양이 사진이 올라와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고양이가 무슨 이유 때문에 맹추위 속에서 바깥에 나갔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사실은 두 발로 일어서있는 채로 얼어붙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춥고 또 추웠는지 고양이는 눈이 수북하게 쌓인 곳에서 앞발을 들어 올리다가 그대로 꼼짝없이 얼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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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사진이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촬영된 것인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앞발을 들어 올린 것은 누군가에게 도움을 구하려고 했던 것은 아닐까.


마지막 얼어 붙어서 의식을 잃는 순간까지도 고양이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했던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눈도 감지 못한 상태로 얼어붙어 있는 채로 발견된 고양이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얼어 붙어버린 고양이라니", "도대체 얼마나 많이 추웠던거야", "맴찢"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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