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새하얀 눈 밟아보는 고양이가 잠시후 "뽀드득" 소리나자 지어 보인 뜻밖의 표정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12월 03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기 마련인데요. 여기 사연 속 고양이도 처음이 있습니다. 바로 태어나서 처음 새하얀 눈을 밟은 것입니다.


잠시후 고양이는 기분이 좋은지 해맑게 방긋 웃어 보였다고 하는데요. 고양이의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태어나 난생 처음 새하얀 눈을 밟아본 고양이의 귀여운 반응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데요.


사진에는 눈을 밟을 때마다 들려오는 "뽀드득, 뽀드득" 소리에 기분 좋은지 천진난만 해맑게 방긋 웃어 보이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여기에 하필 새하얀 털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가 새하얀 눈을 밟고 있으니 귀여움이 배가 되었는데요. 뽀드득 소리와 함께 새하얀 눈밭 위에는 앙증맞은 고양이 발바닥들이 찍혀 있었습니다.


눈밭 위에 콕콕 찍힌 발바닥을 보니 마치 도장을 찍어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데요. 작아도 너무 작아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발바닥 아닌가요.


밟으면 '뽀드득' 소리가 나는 눈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지금 이 상황이 좋은지 알 수는 없지만 치명적인 눈웃음을 날리는 고양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장 아프네요", "귀여움 배가 되네요", "이 조합은 도대체 무엇", "나만 없어 고양이", "사랑스러워", "눈이 이렇게 좋아", "고양이랑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