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콩고물 잔뜩 묻혀 놓고는 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며 새침떠는 '뻔뻔' 냥이

애니멀플래닛팀 2019.08.27 09:33:34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누가 봐도 범인인데

자신은 아무 것도 모른다면서

새침떼는 뻔뻔 냥이가 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랜선 집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사진인데요.


사진 속에는 텅텅 비어있는 포장지와

입에 콩고물을 잔뜩 묻혀놓고서는

자신은 아무 것도 모른다면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져 있군요.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콩고물이 묻혀진 것으로 보아

인절미와 같은 떡이 포장지 안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입에 콩고물을 잔뜩 묻혀

누가봐도 범인은 바로 고양이인데

초롱초롱 눈을 뜨고 모른다고 하는 고양이.


뻔뻔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그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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