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드라이룸에 들어가서 젖은 털 말리는데 너무 귀여워서 자꾸만 보게 된다는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9월 24일

애니멀플래닛新浪网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라면 목욕과 목욕 이후 털을 어떻게 말릴지 고민하기 마련인데요. 목욕한 뒤 털을 말리기 위해 드라이기를 틀었다가 무서워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나온 제품이 바로 펫드라이룸입니다. 펫드라이룸은 털을 뽀송뽀송하게 말려주는 제품인데 아이들이 놀라지 않도록 털을 말려주는 제품이죠.


여기 난생 처음으로 펫드라이룸에 들어가서 털을 말리고 있는 강아지의 반응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중국 매체 시나닷컴(新浪网)에 따르면 태어나 난생 처음 펫드라이룸에서 털을 말리고 있는 강아지 사진이 소개된 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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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펫드라이룸에 들어가서 잔뜩 긴장했는지 유리문 앞에 앞발을 딱 붙이고 일어서 있는 강아지 모습이 찍혀 있었는데요. 강아지는 눈을 지그시 감기도 했습니다.


강아지는 마치 "이곳 바람 너무 세서 제대로 서지 못해요. 문을 붙잡고 있어야 해요"라고 말하는 듯 보였죠. 눈을 지그시 감고서는 털을 말리고 있는 강아지 모습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 강아지는 한달에 어느 정도 목욕을 해줘야 하는 걸까요. 목욕 빈도는 외출 횟수 등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


지나치게 잦은 목욕은 강아지 피부가 약해질 뿐만 아니라 피부 상태가 건조해지는 등 좋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한달에 한번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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