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집사가 '두부 통조림' 뚜껑 열자 냄새 역겨웠던 골든 리트리버 잠시후 보인 행동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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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몸에 좋은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두부 종류도 무궁무진한데요. 그중에서도 유난히 냄새가 독한 두부가 있고는 합니다.


여기 자기 눈앞에서 집사가 냄새나는 두부 통조림 뚜껑을 확 열어보이자 냄새가 역겨웠던 골든 리트리버가 보인 행동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이날 장난기가 발동한 집사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앞에서 냄새나는 두부 통조림 뚜껑을 열어 보였습니다. 그러자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졌죠.


뚜껑을 연지 몇 초도 지나지 않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재빨리 앞발로 자신의 코를 가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마치 냄새 맡기 싫다는 듯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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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표정은 마치 "냄새 나서 너무 싫어요. 어서 빨리 뚜껑 좀 닫아주세요"라고 말하는 듯 보였는데요.


어떻게 해서든 냄새를 맡지 않겠다며 앞발로 자신의 코를 감싸며 냄새를 차단하려고 하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모습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이처럼 강아지들도 냄새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 아무리 먹을 것이라고 하더라도 냄새가 싫다면 격하게 반응한다는 것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눈앞에서 골든 리트리버가 격하게 싫어하는 모습을 본 집사는 다음 번에는 녀석 앞에서 먹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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