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날 시간 한참 지났는데 아직도 침대 누워 있는 집사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는 리트리버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8월 16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animalplanet)


[애니멀플래닛TV] 해가 중천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어나지 않고 침대에 누워 있는 집사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때마침 보게 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잠시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아직도 침대에 누워 있는 집사를 마치 한심하다는 듯한 눈빛으로 뚫어져라 쳐다봤다고 하는데요.


사실 녀석은 아침에 밖에 나가서 산책하며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반면에 가장 싫어하는 것은 산책하지 못하는 것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집사가 늦게 일어나 산책을 가지 못하게 돼 시무룩해진 녀석. 그러다보니 한심한 듯이 쳐다본 것이었는데요. 그제서야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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