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자는데 폭염에 햇빛이 너무 뜨거웠는지 자기도 모르게 나무에 얼굴 박고 있는 말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8월 12일

애니멀플래닛reddit


자신도 모르게 말의 모양새는 어딜 가고 

사람처럼 앉은 자세로 머리를

나무에 박고 있는 말이 있는데요.


정말 말이 저러고 있으니까 

정말 웃기네요.


저 자세가 되긴 하는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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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우면 나무를

부등켜 안고 있을까요.


어쨌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말 신기한 말의 독특한 자세

이게 가능하다는게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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