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찍고 있는 카메라 뚫어져라 쳐다보고 한쪽 눈 '찡긋' 감으며 귀여움 폭발한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6월 30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mame.hoa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쳐다보면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제대로 뽐내는 강아지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하얀 털이 매력적인 시바견 강아지 호아(Hoa)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쪽 눈을 찡긋 감으며 귀여움 폭발한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강아지 호아는 자신을 찍고 있는 집사의 카메라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는데요.


잠시후 잠깐 사이지만 한쪽 눈만 찡긋 감으며 윙크 같은 윙크 아닌 윙크를 지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보면 볼수록 귀여워도 너무 귀엽습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mame.hoa


집사는 찰나의 순간을 영상으로 담았는데요. 이후 집사가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밀자 코를 벌렁벌렁 벌리는 강아지 호아.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요. 자신이 치명적으로 귀엽다는 사실을 아는 것처럼 한참을 그렇게 카메라를 바라봤다고 합니다.


보면 볼수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호아의 치명적인 매력은 귀여워도 너무 귀엽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쩜 이렇게 귀여울 수가", "너란 존재 정말 귀엽네", "보는 내내 심장 아픔", "이게 바로 강아지 매력 포인트인 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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