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로 털옷 너무 더웠는지 물 한가득 채워진 고무 대야 속에 들어가 더위 식히는 댕댕이

하명진 기자 2023.07.26 08:12:00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더위도 너무 더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온몸에 땀이 삐질삐질 흘러 내리는 요즘입니다.


여기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물이 한가득 담겨져 있는

빨간 고무 대야 안에 들어간 댕댕이가 있는데요.


정말 생각지도 못한 댕댕이 모습에 그만

집사는 웃음이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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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덥다고 하지만 혼자 알아서 물속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을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던 것.


그만큼 댕댕이도 참지 못할 정도로

무척 덥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입니다.

부디 무더위가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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