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창 위에 올라가서 아주 자연스레 눕기 시작하더니…배만 볼록 내밀고 자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5월 29일

애니멀플래닛reddit


사람과 동물 등이 쉽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에 설치해 놓은 방범창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설치한 의도와 달리 고양이의 침대(?)가 되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방범창 위에 올라가서 눕더니 세상 편안한 자세로 잠을 청하고 있는 고양이 사진이 올라와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양이가 방범창에 매달리듯이 누워서 쿨쿨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방범창 사이로 고양이의 배가 볼록 나왔지만 고양이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두 눈을 감은 채로 깊은 잠에 빠져든 모습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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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자세가 불편하지도 않는지 세상 편안하다는 표정으로 잠든 고양이 모습 너무 신기하고 귀여울 따름인데요. 왜 저곳에서 저렇게 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강아지와 달리 유연하다보니 쉽게 창문 방범창 사이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누워 잠을 청한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깊게 잠든 탓에 자신을 사진 찍고 있든 말든 전혀 모른 채 쿨쿨 꿀잠에 빠진 고양이는 그렇게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요", "순간 두 눈을 의심함", "고양이는 정말 이해할 수 없어", "너 거기서 뭐해", "이해 불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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