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정성껏 생일상 차려줬는데 마음에 안 들었는지 오히려 인상 '팍팍' 쓰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5월 28일

애니멀플래닛facebook_@Edward10516


고양이를 위해 정성껏 생일상을 한가득 차려줬습니다. 마치 그 모습이 신을 숭배하는 듯해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에드워드(Edward)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의 SNS상에는 화려한 생일상을 받고서도 마음에 안 드는지 인상을 팍팍 쓰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올라왔죠.


호화로운 생일상이 한가득 차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운데 자리에 앉은 오늘의 주인공 고양이 에드워드는 인상을 쓰고 있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facebook_@Edward10516


고양이의 표정은 아무래도 불만이 가득한 듯 보였습니다. 집사는 녀석을 위해 케이크까지 준비한 다음 촛불에 불을 붙여주며 녀석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줬는데요.


촛불을 키고 있는 모습은 무슨 종교행사라도 되는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합니다. 정작 고양이 에드워드는 아랑곳하지 않고 인상을 쓸 뿐이었죠.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심장이 아파오네요", "생일상 부럽네", "고양이 팔자 상팔자네", "진심 너무 귀여워", "생일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facebook_@Edward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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