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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랑 산책하러 나왔다가
생각지도 못한 상황을 목격하고
웃음 폭탄이 터진 집사가 있는데요.
도대체 무엇을 봤길래 집사가 이토록
웃음이 빵 터진 것일까요.
알고보니 댕댕이가 공원에 있는 동상을 보더니
자기도 돕겠다며 나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강아지 모양을 하고 있는
동상 뒤에 서서 꼬리를 앙 무는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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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자기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자기도 도와주겠다며 동상 강아지의 꼬리를
물어보는 진짜 댕댕이의 엉뚱함.
이것이 진정한 댕댕이 매력인 걸까요.
생각지도 못한 행동에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네요.
때마침 길을 지나가는 행인들도
댕댕이의 멍충미 폭발한 행동에
웃고 말았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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