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polbusan
따뜻한 봄이 시작되면서
남부 지방을 시작으로 벚꽃이 하나둘씩
피어나기 시작했는데요.
날씨가 풀리면서 집사 손에 이끌려
꽃 구경하려고 산책 나온 댕댕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요즘입니다.
완연한 봄날씨가 시작되면서
과거 부산 경찰 트위터에서 공개됐던
일명 '벚꽃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twitter_@polbusan
벚꽃놀이를 간 어느 포메라니안 댕댕이는
꽃내음에 취해 다가온 봄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있는 중이었쬬.
무엇보다 새하얀 털을 가진 포메라니안이
벚꽃과 함께 잘 어우러져
최대의 견생샷을 남겼는데요.
여기에 초승달처럼 웃어 보이는
저 눈웃음은 심장을 쿵쾅쿵쾅
자꾸만 설레이게 합니다.
twitter_@polbusan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