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uyễn Thị Yến Nhi
평소와 달리 밥 줄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집사.
그런 집사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고양이들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그것도 눈에 레이저를 쏘아 보내는
듯이 집사를 쳐다보는 고양이들.
아무래도 밥을 제때 주지 않자
참다 참다 못해 레이저 눈빛을 쏘는데요.
Nguyễn Thị Yến Nhi
뒤늦게 잠에서 깬 집사는 밥을 줘야 할 시간이
한참 지났음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합니다.
서둘러서 일어난 집사는 미안하다며
때늦은 밥을 챙겨줬다고 하는데요.
압도적인 눈빛으로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집사
뚫어져라 쳐다보는 고양이들의 모습
정말 엉뚱하면서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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