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miu.moku.maro_
집사가 베란다 쪽에 설치해 놓은
캣타워 투명 해먹에 쏙 들어간 고양이가 있는데요.
기분이 좋은지 고양이는 혀를 빼꼼
내민 채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었죠.
한쪽 팔을 축 늘어진 자세로 집사를
바라보는 고양이 모습이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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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투명 해먹 안이 편안했는지
고양이는 혀를 내민 상태 그대로
스르륵 잠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집사가 자기 사진 찍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잠을 청하는 녀석.
어쩜 이렇게 자는 모습도 귀여운지
보기만 해도 심장 아픈 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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