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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애타게 찾을 때는 없더니
정말 엉뚱한 곳에서 꿀잠을 자고 있었는데요.
아니 왜 넓은 집 놔두고 저리 좁디
좋은 곳에서 자고 있냐 말이죠.
소파에 있지도 않은 틈에 끼어 온몸을
찌그린 상태에서 꿀잠을 자고 있었던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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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람이라도 되는 것처럼
배 보이고 누워서는 자고 있는 고양이.
저러다가 쥐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집사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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