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ymnc_rf
하루는 도시락을 먹고 있는데
한입이라도 얻어 먹고 싶은지
두 눈을 희번득 뜬 채로
침을 꿀꺽 삼키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평소에도 표정이 다양하다보니
말하지 않아도 표정으로 다 드러난다는 녀석.
사진을 보아하니 정말로
한입 먹고 싶은 눈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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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만 보아도 "이건 도대체 무슨 반찬??",
"나도 한입 먹고 싶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이 고양이의 정체는 야마네코(ヤマネコ)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라고 합니다.
다른 고양이와 달리 표정 부자라는 녀석.
그렇게 고양이는 집사의 도시락을
눈독 드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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