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얼굴이 종이라도 되는지 낙서해놓은 딸 보며 "잘 그렸다!" 칭찬한 무개념 엄마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1월 22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스핑크스 고양이 얼굴이 마치 종이라도 되는 것처럼 싸인펜으로 낙서해놓은 딸이 있습니다. 엄마는 이를 버젓이 사진 찍어 올려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어린 딸과 고양이를 집에서 돌보고 있던 엄마는 설거지하던 도중 딸 소리가 들리지 않아 걱정돼 서둘러 설거지를 마무리하고 아이가 있는 거실로 달려갔습니다.


잠시후 엄마는 거실에서 놀고 있던 딸과 고양이 모습을 보고 그만 놀라고 말았는데요. 딸이 싸인펜으로 스핑크스 고양이 얼굴에 낙서를 하고 있었던 것.


문제는 딸을 야단치기보다 오히려 무슨 기념이라도 되는 듯 엄마는 얼굴에 낙서된 스핑크스 고양이 얼굴을 사진에 찍어 SNS에 자랑했다고 합니다.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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