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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화가 에드바르 뭉크의 그림을
똑같이 따라한 귀여운 시바견이 있는데요.
정말 귀엽게도 녀석의 얼굴 표정이
'시바의 절규'를 만들었군요.
녀석이 그림을 알고 있는 것처럼 표정도
똑같이 따라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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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정말 사랑스럽죠?!!
어쩜 이렇게 디테일한 표정까지
완벽하게 흉내낸 것인지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늘 하루도 녀석의 엉뚱함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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