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구멍나 빠져나오는 줄도 모르고 너무 배고파서 '허겁지겁' 국수 먹는 유기견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10월 18일

Naver TV_@애니멀플래닛(animalplanet)


[애니멀플래닛TV] 오랫동안 길거리 생활한 탓에 제대로 먹지 못하고 굶었던 유기견은 눈앞에 놓인 국수를 보고 헐레벌떡 달려가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그때 이를 지켜보고 있던 한 남성은 두 눈을 의심했죠. 열심히 국수를 먹는 강아지의 구멍난 목으로 국수들이 뚝, 뚝하고 떨어져 나오는 것.


알고보니 목 부분에 구멍이 나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유기견은 구멍난 목에 음식이 빠져나가는지도 모르고 그저 허기진 배를 채우느라 정신없었는데요.


도대체 누가 이런 끔찍한 짓을 벌인 것일까요. 병원에서 진료한 결과 구멍난 목은 날카로운 칼날 등의 흉기에 위해 찢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 보다 더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애니멀플래닛 네이버TV 채널(☞ 바로가기)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