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아기가 자꾸 울길래 너무 걱정됐던 엄마가 CCTV 설치했다 '화들짝' 놀란 이유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4월 05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이상하게 밤만 되면 아기가 자꾸

울어서 너무도 걱정됐던 엄마가 있었습니다.


엄마는 너무 걱정돼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아기방에 CCTV를 설치하게 되는데요.


잠시후 CCTV를 확인한 엄마는

순간 자신의 두 눈을 의심합니다.


다름아니라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아기 배 위에

올라가서 식빵자세를 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아기가 밤마다 울었던 이유가 밝혀진 것이죠.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고양이는 아마도 친근감의 표시로 아기 위에서

식빵을 구운 것은 아닌가 싶은데요.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아기의 호흡이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


더 큰 사고로 이어지기 전에 빨리 알아차린

덕분에 엄마는 한시름 내려놓을 수 있었다는데요.


절대로 아기가 잘 때는 고양이와

한 방에 두면 안된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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