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들 틈 사이에 몰래(?) 껴서 육아에 지친 아내 젖 먹고 있는 '철부지' 남편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1년 04월 05일

애니멀플래닛新浪网


몸은 다 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철이 들지 않은 어른 고양이가 있는데요.


새끼들 틈 사이로 몰래 끼어들어가

육아에 지친 아내 고양이의 젖을 먹고 있는

철부지 남편 고양이가 있습니다.


아내 고양이는 새끼들 육아 보느라 지쳤는지

얼굴에 피곤함이 한가득해 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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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철없는 남편 고양이는

새끼들 틈 사이에서 그저 열심히 젖을 먹을 뿐입니다.


저러다가 들키기라도 하면 정말....

아내 고양이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렇게 철부지 남편 고양이는 한동안 새끼들

사이에서 뻔뻔하게 젖을 먹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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