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분홍 젤리 발바닥 집사한테 들이밀며 자기랑 놀아달라고 애교 부리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9.09 0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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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나랑 놀아주라냥~"


한가로운 어느날 창밖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만끽하던 집사가 있었습니다.


이런 집사에게 살면서 매우 커다란

시련(?)이 찾아오게 되는데요.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집사 옆에 발라당 눕더니

애교를 부리기 시작하는 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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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제정신으로는 볼 수 없을 정도의

치명적인 애교를 봐버린 집사.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미칠듯한

행복감을 억누르는 집사는 고양이와 어떻게

놀아줘서 만족시킬까를 고민합니다.


이 순간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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