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속담이 무슨 뜻인지 단번에 보여주는 '귀요미' 서벌캣

애니멀뉴스팀
2019년 07월 17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우리나라 속담에

"친구따라 강남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국어사전에는 이렇게 정의되어 있는데요.

"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하나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원래 자신은 할 마음이 없었는데

친구가 하니까 덩달아 하게 될 때

쓰는 속담이죠.


여기 동물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인가봅니다.


사진 속 귀염둥이 서벌캣이

보이시나요?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리카 전역에 서식하고 있는

서벌캣은 날씬하고 긴다리를 가진 친구죠.


예쁘고 귀여운 얼굴과 달리

사냥을 엄청 잘한다고 해요.


프로 사냥꾼의 피가 흘러

사냥 능력도 뛰어나다고 하는데요.


옆에 친구가 고개를 하늘로

들어올리는 것을 보던

서벌캣이 눈치껏 다라하는 모습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것이 진정한

"친구따라 강남간다"를 보여주는 사진이네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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