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 인기라는 'LED 마스크' 쓰고 이름 불렀을 때 '뽀시래기' 강아지가 보인 반응

애니멀뉴스팀
2019년 07월 16일

애니멀플래닛youtube '김아나의 이중생활'


요즘 집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보다 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LED 마스크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엄마가 요즘 인기라는 LED 마스크를 쓰고 강아지 이름을 불렀을 때 강아지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난달 26일 '김아나의 이중생활' 유튜브 채널에는 LED 마스크를 쓰고 생후 2개월 반 정도된 포메 강아지 모래 이름을 불러본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엄마는 거실 쇼파에 앉아 LED 마스크를 쓰고 얼굴 피부 관리에 들어갔는데요. 낯선 사람의 등장에 포메 강아지 모래는 경계하면서도 무서운지 뒤로 졸랑졸랑 도망가기 바빴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 '김아나의 이중생활'


엄마가 가까이 다가가자 엄마를 피해 거실을 누비더니 이내 카메라를 찍고 있는 주인만 졸졸 따라다니며 '멍멍'하는데요.


재미 붙으신 엄마가 LED 마스크를 쓴 채로 슬금슬금 기어나오자 딸 집사는 "진짜 무섭다. 이건 내가 봐도 무섭다"라고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포메 모래는 어떨까요?


용감하게 가까이 다가가는 듯해 보였지만 LED 마스크를 쓴 엄마가 바닥에 앉자 냉큼 뒤로 도망간 뒤 거리를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엄마 목소리가 들려오자 엄마인 줄 알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가까이 다가가더니 이내 목소리가 바뀌자 또다시 뒤로 도망갔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 '김아나의 이중생활'


또다시 엄마가 평소 목소리로 부르자 포메 모래는 쪼르르 또 달려갔지만 LED 마스크를 쓴 얼굴을 가까이 내밀자 뒷걸음 치며 도망가기를 반복합니다.


분명 목소리랑 손은 엄마인데 얼굴은 아무리 봐도 낯선 사람이라 가까이 다가갔다가도 뒷걸음질 하는 포메 강아지 모래는 속고 또 속ㅀ를 반복하며 집사를 폭소케 만듭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엽고 웃긴데요. LED 마스크를 쓴 엄마가 이름을 부르자 당황해 하며 경계하는 포메 모래의 귀여운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편 '김아나의 이중생활' 유튜브 채널은 최근 포메 강아지 모래를 입양하면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을 업로드해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 '김아나의 이중생활'


YouTube '김아나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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