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경북 영덕 길거리서 등에 상처 입은 채로 배회 중인 노란 얼룩 고양이 구조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4월 09일

애니멀플래닛영덕유기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경상북도 영덕군에서 등에 상처 입은 채로 떠돌아다니고 있는 노란 얼룩 고양이 한마리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9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영덕유기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영둑군 강구면 대게1길에서 등에 상처 입은 고양이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현재 등에 상처가 있어 병원에서 치료 받은 고양이의 몸무게는 5kg에 2015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어쩌다가 등에 상처를 입은 것일까.


애니멀플래닛영덕유기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노란 얼룩의 고양이에 대한 공고기한은 4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이며 영덕군에 위치한 영덕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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