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초등학교 옆 공터 쓰레기 모으는 곳에 박스 담겨진 채 유기돼 있던 강아지 구조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30일

애니멀플래닛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경상북도 칠곡군의 한 초등학교 옆 공터 쓰레기를 모으는 곳에 박스에 담겨진 채 유기된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30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왜관중앙초등학교 옆 공터에서 아기 강아지가 구조돼 입소했다고 하는데요.


사람 잘 따르고 착한 아기 강아지의 몸무게는 3kg에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가슴이 미어집니다.


애니멀플래닛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박스에 담겨진 채로 유기된 아기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며 칠곡군에 위치한 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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