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기한 끝났는데도 주인은 오지 않았다"…동물병원에 맡겨져 보호소 입소한 푸들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27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지난 과거 이 아이가 무슨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 어쩌다가 보호소로 입소하게 됐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사람 좋아하고 애교 많으며 그 누구보다 가족을 간절히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다는 것. 이 아이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실 천사님 어디 안 계실까요.


유기동물 입양에 앞정서고 있는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24일 동물병원에 맡겨져 보호소에 입소한 푸들 강아지의 사연이 올라왔는데요.


동물병원에 맡겨져 신고가 되어 보호소에 입소하게 됐다는 푸들 강아지. 공고 기한이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주인은 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헬프셸터 측은 "지난 과거에 어떤 삶을 살았는지 모릅니다"라며 "아이는 장점보단 단점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작은 희망을 가지고 아이는 다시 세상밖으로 다시 나갈 수 있길 따뜻한 누군가의 손길을 매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며 "눈이 간다면 공유라도 부탁 드립니다"라고 관심을 호소했는데요.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푸들 강아지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고 싶으신 분들은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카톡채널로 문의해주세요.


참고로 입양은 소중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주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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