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용인서 '좌전지 부상' 입고 이동장 채로 발견된 하얀색 말티즈 구조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7월 29일

애니멀플래닛용인시 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경기도 용인시에서 좌전지 부상 입고 이동장 채로 발견된 하얀색 수컷 말티즈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29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인근에서 하얀색 말티즈 강아지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활발하고 예쁜 말티즈 강아지의 몸무게는 3.5kg에 2019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가슴이 미어집니다.


애니멀플래닛용인시 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이동장 채로 발견된 말티즈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이며 용인시에 위치한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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