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집사야, 문 닫아라"…아직 아침 바람 차다며 침대 콕 박혀있는 '게으름쟁이'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4.26 09: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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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왈 "집사야~ 밖에 나가봐"

집사 왈 " 어우~ 추워 춥..추워~"

댕댕이 왈 "더 자야겠다" 

집사 왈 " - - ! "


꽃샘추위로 아직 아침 기온이 낮다는 것을 알았는지

침대에서 나오지 않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아침 일찍 일어나 찬 바람을 맞은 집사를 보며

더더욱 확실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직 아침과 낮 기온

일교차가 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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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감기가 많이 걸리는 편인데요.


늘 동물을 사랑해주시는 독자분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외출했다가 들어오면 반드시

손발과 얼굴 깨끗히 씻어주세요.


아직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동물짤과 함께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 모두 힘내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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