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왈 "나가! 가버렷! 너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아깽이 왈 "(훌쩍훌쩍) 정말 나 버릴꼬얌~"
집사 왈 " (긁적글적 뻘쭘) - - ! "
아깽이 왈 "(대성통곡) 커억~ 커억~ "
작은 피규어 가방을 만들어
아깽이에게 선물한 집사가 있는데요.
그냥 주기가 머했는지 장난삼아
호통을 친 모양이네요.
instagram_@youngestoldcatlady
정말 집사에 장난을 알아들은 것일까 순간
녀석의 눈에 눈물이 글썽이기 시작하는데요.
당황한 집사는 장난을 멈추고 따뜻하게
안아주었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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