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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였던가? 꾹~"
첫 환자를 맡고 당황한
물리치료사(?)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어쩔줄 몰라하며
잔뜩 겁 먹은 표정이네요.
어쩜 저리 귀여운지 누가보면
정말 병원 직원인 줄 착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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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녀석은 한의원에서
보살피고 있는 댕댕이인데요.
쫑긋 선 두귀와 초롱초롱한 눈으로
단골 손님에게 귀염둥이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군요.
어쩌다가 환자 등위까지 올라간지는 모르지만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것 같은데요.
누가 혹시 가여운 물리치료사(?)를
도와주실 분 없나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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