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새 옷 사왔는데 헌 옷 다시 꿰매서 자기한테 준 줄 알고 토라진 소심 냥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3월 16일


집사가 준 선물에 실망하며 

단단히 삐친 고양이가 있는데요.


집사는 이유도 모른 채

나름 용돈을 모아 사온 

새옷에 실망한 냥이를 보며

절망에 빠졌습니다. 


사실 녀석은 새 옷 디자인이

꿰맨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헌 옷으로 오해했던 것인데요.



한번 토라진 녀석의 마음을 

다시 돌리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네요.


난감해진 집사는 맛있는 간식으로

풀어보려하지만 

눈길 한번 주지 않는데요.


아무래도 다시 새 옷을

사러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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