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시절 모습 어디로?" 에프엑스 엠버, 양팔 타투와 성난 근육질 피지컬 근황 공개

하명진 기자 2026.11.03 06:24:07

애니멀플래닛[사진] 엠버 SNS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가수 엠버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피지컬을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엠버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엠버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쇼츠를 착용한 채 고강도 근력 운동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운동 중 도드라지는 선명한 팔 근육과 탄탄한 허벅지 라인은 오랜 시간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를 그대로 보여주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와 함께 양팔을 빼곡하게 채운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타투 역시 독보적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엠버는 해당 영상과 함께 "이제 케이크를 먹으면서 운동한 것을 날려버리겠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가요계에 데뷔한 엠버는 '라차타(LA chA TA)', '누 예삐오(NU ABO)', '피노키오', '일렉트릭 쇼크(Electric Shock)', '첫 사랑니' 등 수많은 대표곡을 발표하며 독창적인 음악 색깔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2019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후에는 해외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혀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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